(비전21뉴스=정서영 기자) 용인특례시 한상욱 구청장이 7일 지역내 유관기관을 방문해 지역의 현안을 살폈다.
1월 5일 처인구 제23대 구청장으로 취임한 한 구청장은 취임식을 생략하고, 처인구청 공직자들과 소통하면서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한 구청장은 ▲용인소방서 ▲용인문화원 ▲용인농협 ▲용인산림조합 ▲용인중앙시장상인회를 방문하면서 지역발전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한 구청장은 지역사회 구성원의 목소리를 폭 넓게 듣기 위한 소통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한상욱 처인구청장은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와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조성과 경쟁력을 갖춘 반도체 관련 기업들의 입주가 이어지는 처인구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주목받는 지역”이라며 “각종 현안사안이 모여 급격한 발전과 변화가 이뤄지는만큼 처인구청 공직자들은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구민의 행복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995년 공직에 입문해 2024년 1월 지방서기관으로 승진한 한상욱 처인구청장은 대민협력관과 자치행정국장 등을 거쳐 지난 5일 제23대 처인구청장으로 취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