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전21뉴스) 고양특례시 덕양구 관산동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안동수 관산동장이 15일부터 20일까지 관내 16개소 경로당을 순회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경로당 방문은 어르신들께 새해 인사를 전하고, 경로당 시설 내부 점검 및 경로당 운영 전반에 대한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한파에 대비한 난방시설 점검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경로당 시설 관리 상태를 집중적으로 확인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세심하게 살필 예정이다. 아울러 어르신들의 애로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해 향후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다.
안동수 관산동장은 “새해 관산동의 모든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를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복지 향상과 생활 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