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전21뉴스)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지난 3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와 관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겨울 이불 전달식을 개최했다.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기 위해 마련된 전달식에는 일산서구청장을 비롯해 협회 관계자 7명 등이 참석했으며, 협회에서 겨울 이불 20채를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후원물품은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선별해 이불을 전달할 예정이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관계자는 “연이은 한파로 몸과 마음이 추운 어려운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신영호 일산서구청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해준 하나님의교회에 감사하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해 소외된 주민 없는,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