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전21뉴스) 김포시는 야생동물로부터 농작물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피해예방시설 설치비를 지원하는 ‘2026년 야생동물 피해예방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야생동물 피해예방사업’은 총 2,700만 원 규모로, 유해야생동물로부터 농작물 피해가 발생하는 농가에서 금속울타리 및 방조망을 설치하면 총 사업비의 60%를 보조(지원 한도: 방조망 600만 원, 금속울타리 300만 원)해주는 사업이다.
시 관계자는 “야생동물 피해예방사업은 유해야생동물로부터 농작물을 보호하는데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피해 농민의 적극적인 신청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방문 신청만 가능하며, 신청 기간은 3월 5일부터 4월 30일까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