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전21뉴스) 생연1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9일, 취약계층 31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밑반찬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떡, 배추김치, 오이지무침, 제육볶음, 무생채 등 5종류의 반찬을 준비해 저소득 취약계층 31가구에 전달했다.
안경녀 생연1동 새마을부녀회장은“맛있는 반찬을 저소득층에게 전달하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가겠다”라고 활동 의지를 밝혔다.
이호성 생연1동장은“새마을부녀회의 밑반찬 나눔 봉사 활동은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 매번 진심을 다해 봉사에 매진하는 부녀회원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 더욱 살기 좋은 생연1동을 만들어가겠다”라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