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전21뉴스) 양주시 은현면은 지난 25일 은현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투명한 행정 및 단체 운영과 깨끗한 공직·지역사회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민관 합동 청렴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결의대회는 새마을부녀회가 솔선수범해 민관이 함께 청렴 의지를 다지고, 지역 내 청렴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은현면 직원들과 장영옥 회장을 비롯한 각 마을 부녀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법과 원칙 준수 ▲부정청탁 및 금품 수수 근절 ▲투명하고 공정한 업무 처리 및 단체 운영 등 깨끗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핵심 과제를 함께 논의했다.
장영옥 새마을부녀회장은 “지역사회 최일선에서 봉사하는 새마을부녀회부터 먼저 투명하고 공정한 은현면을 만드는 데 적극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은현면 관계자는 “항상 궂은일에 앞장서 주시는 새마을부녀회에서 자발적으로 동참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은현면 행정복지센터 직원 모두가 합심해 주민이 공감하고 신뢰할 수 있는 청렴 행정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