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전21뉴스) 이천시 한국자유총연맹 관고동위원회는 3월 26일 사음동 일원에서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감자 식재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자유총연맹 관고동위원회 회원들이 참여해 이웃 나눔을 위한 감자 3박스를 직접 심으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에 심은 감자는 6월경 수확을 거쳐 관고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문찬회, 김정희 한국자유총연맹 관고동위원회 회장은 “정성껏 심은 감자가 잘 자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정옥 관고동장은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에 앞장서 주신 한국자유총연맹 관고동위원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정성으로 심은 감자가 의미 있는 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