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전21뉴스)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새마을문고는 지난 13일, 인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사 이전 후 첫 월례회의를 개최해 주민들에게 더욱 나은 독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새마을문고는 그동안 지역 주민의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도서 대출 서비스와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해 왔으며, 이번 신청사 이전을 통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주민들을 맞이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신규 자원봉사자를 모집하며, 독서와 봉사활동에 관심 있는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박선옥 인계동장은 “신청사 이전을 통해 새마을문고가 주민 누구나 쉽게 찾는 생활 속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영희 인계동 새마을문고 회장은 “새로운 공간에서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주민들과 소통하며 다양한 독서 문화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며 “많은 주민 여러분의 관심과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