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전21뉴스) 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자원안보위기 극복과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을 위해 에너지 절약 실천 챌린지 ‘자원절약 일일미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자원절약 일일미션’은 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에너지 절약 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에너지 절약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모바일 앱(카카오톡 채널)과 구글 시트를 활용한 활동 인증 방식으로 운영해 참여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번 활동은 2026년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1365 자원봉사 포털 신청자와 관내 자원봉사자, 일반 시민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는 기간 내 활동을 수행한 뒤 인증하면 되며, 모든 활동을 완료한 참여자에게는 달성 기념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챌린지 활동으로는 ▲대중교통 또는 자전거 이용 ▲멀티탭 전원 끄기 및 미사용 가전 플러그 뽑기 ▲불필요한 이메일 삭제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이용 ▲장바구니 사용 ▲사용하지 않는 물건 중고 거래 및 물품 나눔 ▲미사용 스마트폰 앱 삭제 ▲올바른 분리배출 ▲개인 텀블러 사용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등 총 10개 항목으로 구성됐다.
이정주 양주시자원봉사센터장은 “자원안보 위기속에서 이번 챌린지를 통해 생활 속 작은 실천이 에너지 절약과 자원 보호로 이어질 수 있다는 인식이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이번 캠페인 활동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에너지 절약 실천 챌린지 ‘자원절약 일일미션’은 유선 또는 QR코드를 통해 신청받고 있으며, 참여 및 활동 관련 문의는 양주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