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중국 화동사범대학교가 광명시 평생학습 학술교류와 정책 벤치마킹을 위해 광명시를 방문했다. 시는 28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중국 상하이 화동사범대학교(East China Normal University) 방문단을 맞아 평생학습 학술교류와 정책 벤치마킹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단은 화동사범대 교수진과 대학원생 등 평생교육 및 성인교육 분야 연구자 17명이다. 현장에는 서울대, 경희대, 공주대 등 국내 평생교육 전문가들도 함께 참여해 국제적 시각에서 정책을 논의하고 학술 교류를 심화했다. 시는 대한민국 최초 평생학습도시로서 정책 추진 과정과 주요 사업을 소개했다. 아울러 시민 참여 기반 학습 모델과 성과를 공유했다. 특히 1999년 평생학습도시 선언 이후 쌓아온 시민 참여 중심 평생학습 거버넌스 운영 노하우와 생애주기별 맞춤형 학습 모델 성과를 공유해 방문단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광명시는 이 자리에서 ▲전국 최초로 시행 중인 ‘광명시민 평생학습지원금’ ▲시민이 주도하는 전문 교육 과정 ‘광명자치대학’ ▲평생학습 통합 플랫폼 ‘광명이(e)지’ 등 광명시만
(비전21뉴스) 광명시가 ‘광명상생플랫폼’의 최종 명칭 선정을 위해 온라인 투표를 실시한다. 시는 지난 3월 시행한 ‘광명상생플랫폼 명칭 공모전’의 2차 심사로, 오는 5월 1일까지 온라인 투표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에는 아이디어 1천여 건이 접수되는 등 높은 관심을 모았다. 시는 접수된 응모작을 대상으로 적합성, 대중성, 확장성, 독창성 등을 기준으로 1차 내부 평가를 거쳐 최종 후보작 20개를 선정했다. 후보는 ▲광명다담 ▲광명상가 ▲광명픽 ▲광명상생이(e)음 ▲광명상회 ▲광명 ‘더(The) 함’ ▲광명비즈잇(G-Biz It) ▲광(光)명품 ▲광명잇장 ▲광명온 ▲광명잇지 ▲광명상생온 ▲광명상생마당 ▲광명상생이지 ▲광명이음장터 ▲광:장(광명 장터) ▲광명온마켓 ▲광명상생콕 ▲광명이(e)상생 ▲광명다모아 등이다. 2차 심사는 평가의 객관성과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온라인 투표 결과(50%)와 내·외부 위원의 정성평가(50%)를 합산해 최종 순위를 결정한다. 시는 합산 점수에 따라 1위부터 3위까지 당선작을 선정하고, 오는 5월 중 최종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
(비전21뉴스) 남양주시는 지난 26일 화도읍주민자치회가 주민들과 함께 마을 화단 및 공공시설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활동에는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참여해 마을 화단을 정비하고 노후된 벤치를 개선하는 등 주민들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또한 주변 쓰레기 수거와 잡초 제거 등 환경정비를 병행하며 마을 미관 개선에도 나섰다. 이번 활동은 주민 간 소통과 협력을 높이고 지역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최영균 화도읍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마을을 가꾸는 과정에서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살기 좋은 화도읍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도읍주민자치회는 정기적인 봉사활동과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다.
(비전21뉴스) 남양주시는 지난 25일 남양주풍양보건소가 관내 임신 16주 이상 임신부와 배우자를 대상으로 ‘예비 부모와 함께하는 출산교실’을 성료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임신·출산·육아 전반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예비 부모의 양육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은 지난 18일과 25일 총 2회 과정으로 운영됐다. 전문 강사가 함께 참여해 신생아 돌보기, 모유수유, 산후 관리 등 실질적인 내용으로 교육했다. 배우자도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해 가족 중심의 출산 준비를 지원했다. 한 참석자는 “첫째아라 육아에 한 정보가 부족했는데, 체험 중심 교육을 통해 실제 상황을 미리 준비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며 “신생아 돌보기와 모유수유 교육을 통해 자신감이 생겼고, 배우자와 함께 참여해 서로를 이해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정미 남양주풍양보건소장은 “이번 교육은 예비 부모가 육아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행복한 출산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운영했다”며 “앞으로도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비전21뉴스) 남양주시는 지난 27일부터 고유가로 인한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지급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 접수 첫날, 각 읍면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접수 창구는 이른 아침부터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으나, 시의 철저한 사전 준비와 시민들의 성숙한 질서 의식으로 큰 혼잡 없이 원활하게 운영됐다. 시는 접수 현장의 대기 시간을 최소화하기 위해 보조 인력을 선발해 전 읍면동 주민센터에 배치하고, 신청 동선을 최적화했다. 또한 카드 바코드 스캐너를 활용해 접수 속도를 높이는 등 신속한 행정 처리에 집중했다. 온라인 접수 시스템도 안정적으로 운영되며 방문 수요 분산에 기여하고 있다. 현장을 방문한 시민들 역시 “오래 기다리지 않고 신속하게 접수를 마칠 수 있었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시는 신청 초기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시행 첫 주 ‘출생연도 끝자리 요일제’를 적용하고 있다. 다만 5월 1일 노동절 휴무에 따라 기존 금요일 대상자인 출생연도 끝자리 5번과 0번 시민은 이달 30일에 함께 신청할 수 있다. 이번
(비전21뉴스) 남양주시는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5일부터 31일까지 정약용도서관에서 ‘모여라! 정약용 어린이 독서단’ 행사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책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도서 대출 참여 프로그램과 공연·전시를 함께 운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동안 도서를 대출한 어린이는 ‘정약용 어린이 독서단’으로 참여해 피크닉 세트와 독서 보드게임을 대여할 수 있으며, 꽝 없는 뽑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 특히 5월 9일 오후 2시 유아·어린이자료실 무대존에서는 어린이 참여형 공연 ‘오즈의 신기한 마법도서관’이 진행된다. 이 공연은 스토리텔링을 기반으로 구성돼 어린이들이 책 읽기의 재미를 느끼고 독서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다.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도서관 이용 가족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책이 아야야 – 우리는 책 지킴이’ 전시를 통해 올바른 도서 이용 문화를 안내하고, ‘테레사 책방 그림책 인형 전시’도 5월까지 연장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어린이들의 독서 흥미를 높이
(비전21뉴스) 남양주시는 지난 21일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이 여성 발달장애인을 위한 자기관리 역량 강화 프로그램 ‘메이크업 나우(Make-up Now)’ 사업의 일환으로 ‘제64회 준오헤어쇼’를 참관했다고 28일 밝혔다. ‘메이크업 나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을 받아 추진되는 남양주시복지재단 공모사업으로, 자기관리 욕구는 높지만 교육 기회가 부족한 여성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셀프 헤어·메이크업 교육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덕대학교 방송헤어미용예술학과와 협력해 진행되며, 관련 학과 학생들이 ‘시민옹호인(버디)’으로 참여해 1:1 매칭을 통해 소통과 교류를 돕는다. 이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 청년 간 자연스러운 관계 형성과 사회참여 확대를 유도하고 있다. 이날 참여자들은 인덕대학교 초청으로 ‘제64회 준오헤어쇼’를 참관하며 프로 디자이너의 무대 연출과 헤어스타일링 과정을 직접 체험했다. 현장을 참관한 한 이용인은 “전문가들의 스타일링 과정을 보며 자신감을 얻었다”며 “앞으로 열심히 배워서 스스로를 멋지게 가꾸고 싶다”고 말했다. 김소영 남양주시장애인복지
(비전21뉴스) 남양주시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관내 그늘막 등 폭염저감시설에 대한 전수점검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예년보다 빨라질 것으로 예상되는 무더위에 대비해 횡단보도와 교차로 등에 설치된 그늘막을 사전에 정비하고 시민 이용 편의와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된다. 점검 대상은 관내 그늘막 714개소로, 고정식 263개소와 자동 개폐 기능을 갖춘 스마트 그늘막 451개소다. 시는 지난 23일부터 읍면동별 점검반을 편성해 시설 작동 여부와 이상 유무를 점검하고 있으며, 오는 5월 6일까지 점검을 완료할 계획이다. 또한 점검 결과에 따라 보수가 필요한 시설은 폭염 대책 기간이 시작되는 5월 15일 전까지 수리와 부품 교체를 마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그늘막은 여름철 시민들에게 짧지만 강렬한 휴식을 주는 소중한 시설”이라며 “사전 점검을 통해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비전21뉴스)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4월 28일, 학교 계약 업무 담당자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오전 맞춤형 컨설팅과 오후 직무 연수를 연계하여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 및 연수는 인사발령으로 계약 업무를 처음 접하는 신규·저연차 공무원부터 실무 역량을 높이고자 하는 기존 담당자까지 아우르는 ‘수요자 중심’단계별 지원 체계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 (오전)“첫걸음부터 탄탄하게”저연차 공무원 대상 밀착형 컨설팅 오전에는 계약 업무 신규 및 저연차 소규모 인원을 대상으로 학교 행·재정업무 컨설팅이 진행됐다. 컨설팅에서는 ▲계약 법령 체계 및 핵심 용어 정리 ▲S2B, G2B 등 지정정보처리장치 활용법 ▲계약·지출 분야 1:1 맞춤 상담 등 실무 프로세스를 바로 익힐 수 있는 실습 중심 교육이 이뤄졌다. 특히, 일회성 교육에 그치지 않고, 5월 말까지 상시 맞춤형 컨설팅을 병행하여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지원할 예정이다. ■ (오후)“공사면허, 그것이 알고 싶다”계약 업무 담당자 전문성 강화 오후에는 관내 공립학교 시설공사 계약 담당자 80여 명을 대상으로 직무아카데미 수:업(SU:UP) 과정이 운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