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재)김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원에서는 2027년도 관내 학교 우선 사전예약을 실시한다. 이번 사전예약은 오는 4월 24일부터 약 한 달간 김포시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차년도 학사일정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고 지역 청소년들에게 폭넓은 수련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련됐다. 이번 사전예약은 관내 학교들이 차후 학사일정 수립 시 겪는 장소 확보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가장 선호하는 일정을 타 시·도보다 먼저 확보할 수 있도록 돕는 지역 밀착형 행정의 일환이다. 특히 김포시청소년수련원은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는 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10년 연속 ‘최우수’ 시설로 선정되며 시설 안전, 프로그램의 질, 지도사의 전문성 등 모든 면에서 국가적 공신력을 입증받은 만큼, 학부모와 학교가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최적의 교육 환경을 갖춘 기관으로 평가받고 있다. 관내 학교만을 위한 파격적인 우대 혜택도 눈길을 끈다. 김포 관내 학교는 관외 지역 대비 약 12~13%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어 학교 예산 절감에 기여하며, 사회적 배려 대상자에 대한 감면 비율 역시 최대 10%까지 지원하여 교육 복지의 사각지대를
(비전21뉴스) (재)김포시청소년재단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2026학년도 대학입시에서 총 18명의 학교밖 청소년이 대학에 합격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김포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업 중단 이후에 학업을 이어가고자 하는 학교밖청소년들을 위해 검정고시 준비부터 대학 진학까지 원스톱 지원 체계를 운영해 왔으며, 그 결과가 이번 입시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2023년 학교 밖 청소년 실태조사’에 따르면, 학교 밖 청소년의 69.5%가 검정고시를 준비하고 있으며, 29.6%는 대학 진학을 목표로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들은 수시·정시 전형에 대한 정보 부족과 대학별로 상이한 검정고시 반영 방식으로 인해 체계적인 입시 전략 수립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이에 김포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의 대학 진학 기회를 확대하고 정보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다양한 입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검정고시 합격자를 위한 맞춤형 진학 전략 수립을 지원하며, 실질적인 진로 설계를 돕고 있다. 센터는 학교밖 청소년들의 2027학년도 대학입시 지원을 위해 ▲5월 20일 대학탐방
(비전21뉴스) 광명소방서는 최근 대전지역 물류창고 화재 사례를 계기로 관내 물류창고의 화재취약요인을 확인하고 초기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이틀간 현장안전지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안전지도는 물류창고 특유의 밀폐 구조와 다량 적재물 보관 등 화재 위험 특성을 고려해 소방·방화시설 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관계자 중심의 자율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광명소방서는 대상별 위험 요인을 고려해 23일 관내 대형 물류창고인 롯데광명창고를 시작으로, 24일에는 소규모 물류창고 밀집지역인 사들물류단지를 방문해 현장 지도를 이어갔다. 주요 내용은 ▲최근 물류창고 화재 사례 공유를 통한 안전의식 개선 ▲사업주 및 근로자 대상 기초 안전교육 강화 ▲보관 제품 및 창고 환경별 맞춤형 안전관리 지도 ▲관계자 현안 청취 및 건의사항 검토 등이다. 유해공 광명소방서장은 “물류창고는 화재 발생 시 대형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큰 만큼 관계자 중심의 초기대응체계 구축과 철저한 소방시설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창고 환경별 맞춤형 안전지도를 지속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비전21뉴스) 남양주시는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가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해 와부읍 자원봉사단과 함께 ‘우리동네 새단장 남양주 쓰담데이’ 활동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난 23일 도곡3리부터 도곡15리 일대에서 진행됐다. 특히 도심초등학교 주변 통학로를 중심으로 정비를 실시해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이날 자원봉사단원과 관계자 등 21명이 참여해 도로변과 생활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했다. 함종규 와부읍 자원봉사단장은 “바쁜 일정에도 참여해준 단원들께 감사드린 다”며 “주민들이 일상에서 쾌적함을 느낄 수 있도록 작은 실천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백영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장은 “통학로 중심 정비를 통해 보다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비전21뉴스) 남양주시는 24일 오남읍 직원과 주부에코폴리스 회원들이 오남역 일대 도로변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활동은 도로변과 인도, 화단 주변에 방치된 생활폐기물을 집중적으로 정비해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참여자들은 이날 30㎏의 생활폐기물을 수거하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쓰담데이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주민이 직접 참여해 마을을 가꾸는 활동이라 더욱 뜻깊고, 공동체 의식도 함께 높일 수 있어 의미 있다”고 말했다. 이석태 오남읍장은“이번 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환경 의식이 한층 높아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환경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비전21뉴스) 남양주시는 지난 23일 동부보건소 교육실에서 ‘초등학생 척추측만증 조기검진사업’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동부보건소를 비롯해 고려대 척추측만연구소, 동부권역 초등학교 보건교사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2026년 조기검진사업 추진 방향과 현장 중심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초등학생 척추측만증 조기검진사업’은 남양주시 학생 바른 체형관리 지원 조례에 근거한 시책 사업으로, 척추 변형이 빠르게 진행되는 초등학교 5학년을 대상으로 조기 검진과 예방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서는 추후 관리가 필요한 아동의 예방활동 참여 확대를 위해 학교와 보건소 간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조기검진사업의 효과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개선 방안도 함께 논의됐다. 동부보건소는 2024년 7개교 319명을 시작으로 2025년 17개교 1089명, 2026년 18개교 1434명으로 검진 대상을 확대해왔다. 아울러 5학년뿐 아니라 전년도 유소견 6학년을 대상으로 추후검진과 상담, 예방교육을 실시하는 등
(비전21뉴스) 남양주시는 지난 23일 다산행정복지센터가 다산1동 주요 도로변에서 불법유동광고물 정비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불법유동광고물 정비용역이 종료되는 오후 6시 이후 일부 업체가 단속을 피해 현수막을 설치하는 사례가 반복됨에 따라, 민원 발생을 줄이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정비는 가운사거리, 가운지구입구사거리, 도농사거리 등 주요 구간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유동인구와 차량 통행량이 많은 교차로 일대에서 불법 현수막을 집중 정비했다. 시는 이번 야간 정비를 통해 단속 공백시간을 보완하고 정비 효과를 높였으며, 앞으로도 반복 게시되는 불법광고물에 대해 지속적인 점검과 행정조치를 병행할 계획이다. 이기복 다산행정복지센터장은 “불법유동광고물은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라며 “단속 공백시간을 노린 설치 행위에 적극 대응해 깨끗하고 질서 있는 도시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비전21뉴스) 남양주시는 담배사업법 개정에 따라 24일부터 합성니코틴 액상형 전자담배도 법적 담배에 포함돼 금연구역에서 흡연 시 1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밝혔다. 그동안 합성니코틴 액상형 전자담배는 법적 담배에 해당하지 않아 규제 사각지대에 놓여 있었다. 이번 개정으로 니코틴을 원료로 한 제품까지 담배에 포함되면서 금연구역에서는 일반 담배와 동일한 기준이 적용된다. 이에 따라 액상형 전자담배 역시 금연구역 내 흡연이 금지된다. 광고 기준도 강화된다. 제품 포장이나 광고에 과일향, 민트향 등 가향 물질을 연상시키는 문구나 그림, 사진 사용이 금지되며, 위반 시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시는 제도 시행에 맞춰 주요 금연구역과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홍보와 계도를 병행할 계획이다. 정태식 남양주보건소장은 “액상형 전자담배도 금연구역에서는 일반 담배와 동일하게 단속 대상이 된다”며 “시민 건강 보호와 금연문화 정착을 위해 제도 안내와 금연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금연을 희망하는 시민은 남양주보건소 금연클리닉을 통해
(비전21뉴스) 함양군은 4월 23일 함양군 고운체육관에서 ‘제29회 경상남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는 결단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함안군과 창녕군, 경상남도장애인체육회 주최로 4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열리며, 도내 18개 시군에서 4,500여 명이 참가해 개인 11종목, 단체 9종목, 체험 8종목 등 총 28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친다. 함양군은 이번 대회에 볼링(개인), 게이트볼, 슐런, 조정, 체험 종목 등 총 5개 종목에 선수와 임원 60여 명이 참가했다. 이날 결단식에는 진병영 함양군수를 비롯해 배우진 함양군의회 부의장, 김재웅 경남도의원, 한상현 경남도의원, 군의원, 안병명 함양군체육회장 등 주요 인사와 선수단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함양군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끊임없는 훈련과 자기 극복을 통해 당당히 선수로 선발된 여러분께 축하와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라며, “함양군을 대표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안병명 함양군체육회장은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이 결실로 이어지길 바라며,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