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지구촌사회복지재단에서 운영하는 용인시수지노인복지관은 모두탑365정형외과 수지점의 후원으로 지난 7월 15일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을 위한 초복 특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모두탑365정형외과 수지점이 초복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 나기를 응원하고자 150만 원을 후원하며 마련됐다. 이날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 300명에게 보양식인 삼계탕과 시원한 수박을 제공하며 무더위 속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진행된 이날 특식 나눔은 어르신들에게 몸보신은 물론 마음까지 든든하게 채워주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삼계탕을 맛본 어르신들은 "더운 날씨에 이렇게 정성껏 챙겨주니 몸도 마음도 든든하다", "지역에서 우리를 생각해주는 분들이 있어 큰 힘이 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후원에 참여한 모두탑365정형외과 수지점 석창우 대표원장은 "병원은 치료를 넘어 지역 주민의 건강한 삶을 함께 지켜가는 곳이라고 생각한다.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의
(비전21뉴스) 법무부 평택보호관찰소는 본격적인 여름철 폭염을 맞아 취약계층 보호관찰대상자들에게 ‘냉감패드와 삼계탕’을 지원하는 ‘혹서기 사랑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지원은 기록적인 폭염이 예상되는 가운데 냉방용품 마련이 어려운 보호관찰대상자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원 대상은 독거 대상자, 고령자,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 가정 등 경제적 사회적으로 취약한 보호관찰대상자 30명으로 여름철 건강관리에 필요한 물품을 전달했다. 평택보호관찰소에서는 물품 전달과 함께 대상자의 생활실태와 건강 상태를 살피고, 폭염 대응 요령을 안내하는 등 안전 교육활동도 병행했다. 지원을 받은 한 대상자는 “무더위 때문에 잠을 이루기 어려웠는데 냉감 패드와 보양식을 지원받아 큰 힘이 됐다. 관심과 응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성실하게 보호관찰을 받겠다.”라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평택보호관찰소 박상문 소장은 “폭염은 취약계층에 더욱 큰 어려움으로 다가온다. 이번 지원이 대상자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보호관찰대상자들의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재범 방지를 위한
(비전21뉴스) (재)김포문화재단은 지난 7월 10일 김포아트홀 전시실에서 개최한 김포형 문화예술교육 페스타 '예술의 곁, 김포 – 김포를 잇다'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페스타는 김포에서 활동하는 문화예술교육 단체와 관계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실제로 연계하는 방법을 이야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도서관, 학교, 장애인복지관 등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 있어야 하는 다양한 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각 기관 담당자는 부스를 둘러보며 프로그램을 직접 확인하고, 기관의 대상과 운영 환경에 맞게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구체적인 상담을 진행했다. 단순한 관람을 넘어 실제 협력으로 이어질 수 있는 논의가 이루어진 점이 특징이다. 이번 페스타에는 김포에서 활동하는 문화예술교육 단체와 개인 11개 팀이 참여했다. 시각예술, 음악, 무용, 연극, 공예, 문학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이 소개됐으며 시민들도 함께 참여해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됐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김포뿐 아니라 인근 지역 문화재단 관계자들도 참석해 김포형 문화예술교육의 운영 방식과 프로그
(비전21뉴스)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수원시청년지원센터가 수원지역 대학생들과 함께 추진해 온 대표 사회공헌 프로젝트 '1만개의 봉사발자국'이 사업 3년 차를 맞아 누적 봉사활동 1만 시간을 조기 달성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1만개의 봉사발자국'은 수원시 5개 대학(경기대학교, 동남보건대학교, 성균관대학교, 수원여자대학교, 아주대학교) 대학생들이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며 봉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4년부터 추진된 사회공헌 프로젝트이다. 참여 대학생들은 동아리 단위로 전공과 재능을 활용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기획·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해 왔다. 사업 첫해인 2024년에는 누적 봉사시간 3,422시간을 달성했으며, 2025년에는 6,199시간을 기록하며 참여 규모와 활동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했다. 이어 2026년에는 5월 15일 영화동에서 진행한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통해 누적 봉사시간 1만 시간을 돌파하며 3개년 프로젝트의 목표를 조기에 달성했다. 그동안 참여 대학생들은 자신들의 전공과 특기를 십분 살린 ‘맞춤형 재능 기부’를 중심으로 지역사회
(비전21뉴스) (재)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수원여자단기청소년쉼터(별보듬터)는 맞춤형 사례관리를 통해 학업과 의료 지원이 필요한 입소청소년에게 외부 자원을 연계 했다. 이번 지원사업는 입소청소년의 진로 탐색과 건강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수원여자단기청소년쉼터는 상담과 사례관리 과정을 통해 해당 청소년이 웹툰 분야에 관심을 갖고 진로를 준비하고 있으나, 학원 수강 비용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확인했다. 이에 수원여자단기청소년쉼터는 희망친구 기아대책의 '2026-2027 희망친구 기아대책 가정 밖 청소년 지원사업 희망빌드업'과 연계해 총 300만 원의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왔다. 해당 지원을 통해 청소년은 희망하던 웹툰학원에 다니며 관심 분야를 배우고, 향후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해 나갈 수 있게 됐다. 또한 수원여자단기청소년쉼터는 해당 청소년이 치통으로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어 치과 치료가 필요한 상황임을 확인하고, 굿네이버스 경원권역본부의 '2026년 의료지원사업 해피스마일링'과 연계했다. 이를 통해 청소년은 치과 치료를 받고 통증에서 벗어나 보다 안정적인 일상생활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비전21뉴스)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칠보청소년청소년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이 14일 개최된 ‘제34회 수원시청소년예술제’ 사물놀이 앉은반 부문에 참가해 당당히 ‘최우수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예술제에서 청소년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신명 나는 가락과 완벽한 호흡을 선보이며 관객과 심사위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칠보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의 사물놀이 활동은 지난 2024년 첫걸음을 내딛은 이후 올해로 3년 차를 맞이했다. 특히 이 활동은 청소년들이 단순히 수업을 듣는 것에 그치지 않고, 자기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청소년 동아리' 형태로 전환하여 운영되어 왔다. 현재는 명실상부한 칠보방과후아카데미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동아리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은 스스로 연습 계획을 세우고 서로의 호흡을 맞추며 리더십과 협동심을 키워왔으며, 이러한 주도적인 노력이 이번 예술제 수상이라는 값진 결실로 이어지게 됐다. 대회에 참가한 한 청소년은 “친구들과 함께 땀 흘리며 연습한 사물놀이로 상을 받게 되어 정말 기쁘고 자랑스럽다”며 “우리 힘으로 이뤄낸 결과라 더 뜻깊다”고 소감을 전했다. &nb
(비전21뉴스) 용인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꿈의 예술단 무용’ 지원사업의 예비거점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용인문화재단은 2016년 ‘꿈의 오케스트라’, 2025년 ‘꿈의 극단’에 이어 2026년 ‘꿈의 무용단’까지 유치하며, 지역 아동·청소년을 위한 종합 문화예술교육 인프라를 한층 강화하게 됐다. ‘꿈의 예술단’은 아동과 청소년이 예술을 매개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국가 문화예술교육 정책사업이다. 현재 전국 37개 거점기관이 운영 중인 가운데, 올해 새롭게 첫발을 내디딘 ‘꿈의 무용단 용인’은 국비 1,400만 원을 지원받아 파일럿 프로그램을 가동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무용을 기반으로 한 움직임 교육과 자기표현 중심의 퍼포먼스로 구성된다. 아이들이 자신만의 이야기를 직접 춤으로 창작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주요 교육은 지역 내 대표 아동 문화시설인 ‘용인어린이상상의숲’(공생광장 및 무용창작소)을 거점으로 진행되며, 아동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를 위
(비전21뉴스) 파주도시공사는 지난 7월 14일 '중대재해처벌법 및 도급안전관리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단순한 법령 이해 제고에 그치지 않고, 도급·용역·위탁 등 관계수급인 사업장에 대한 안전관리 체계를 실질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공사 임원을 비롯해 처장, 팀장, 파트장 등 관리감독자와 부서별 안전보건담당자 등 핵심 안전 주체들이 대거 참석하여 안전 경영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교육은 안전보건 분야 외부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진행됐으며, ▲중대재해처벌법의 주요 내용 및 최신 판례·동향 ▲노동안전 종합대책 ▲도급·용역·위탁 시 관계수급인의 안전보건 확보 의무 등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채워졌다. 특히 최근 대법원이 공기업 발주 건설공사에서도 도급인의 안전보건 책임을 폭넓게 인정하는 판결을 내놓은 만큼, 건설대행·감리공사 현장에서의 관리 공백이 없도록 실질적인 이행방안을 집중 점검하는 자리가 됐다. 조동칠 사장은 "이번 교육은 경영진과 관리감독자들이 중대재해 예방에 대한 책임감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
(비전21뉴스) 광명시공익활동지원센터는 지난 7월 10일 저녁 7시 일직동 메가박스 광명AK플라자점 컴포트 1관에서 관내 공익활동가들을 위한 쉼과 재충전의 시간인 '2026년 공익활동가 활력 회복 지원’행사를 개최했다. '2026년 공익활동가 활력 회복 지원’사업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며 번아웃을 겪는 공익활동가들의 소진 방지와 정서적 회복에 중점을 두고 기획됐으며, 지난해 진행된 시범 사업에 이어 올해도 활동가들의 큰 관심 속에 특별한 문화 힐링 프로그램으로 채워졌다. 특히 이번 행사는 '2026년 공익활동가 주간’과 연계하여 진행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지난 6월 30일 평택 대추리 평화마을로 떠난 ‘공익활동가 평화여행’을 시작으로, 7월 3일 활동가들의 경험을 나누는 ‘공익활동가 희·노·애·락 이야기마당’에 이어, 이번 영화 관람 행사가 공익활동가 주간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마지막 행사로 꾸며졌다. 본 영화 상영 전에는 대형 스크린을 통해 광명시공익활동지원센터의 주요 사업과 활동을 담은 홍보영상을 송출해 눈길을 끌었다. 참여한 활동가들은 웅장한 스크린과 사운드로 구현된 영상을 보며 공익활동의 의미와 가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