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용인특례시는 오는 27일 시청 에이스홀에서 ‘대입 솔루션! 수험생 맞춤 입시 전략 특강’을 열어 수험생과 예비 수험생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진학 정보를 소개한다고 7일 밝혔다. 1부 ‘달라진 대입, 전략도 달라진다!’는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예비 수험생인 고등학교 1·2학년생과 중학생,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2028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에 따른 변화와 고교학점제 대응 전략 등을 다룬다. 강의는 유니브클래스 대표 컨설턴트인 윤여정 강사가 맡아 ▲2028학년도 대학 입학 전형 시행 계획 발표에 따른 입시 분석 ▲고교학점제에 따른 과목 선택 전략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이어 오후 3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진행되는 2부에서는 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7학년도 대입 성공 전략’ 특강이 열린다. 대치동 입시연구소 길 소장인 김학수 강사가 ▲2027학년도 주요 대학 전형 변화 ▲2026학년도 수시 경쟁률 및 입시 결과 분석 ▲학생부 교과/종합 전형 지원 전략 등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입시 준비 방향을 제시한다. 특강은 각 회차별 400명씩 참여할 수 있
(비전21뉴스) 용인특례시는 퇴원환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의료기관 협업회의를 5일 진행했다. 시는 지역 의료기관과 퇴원환자 지원 협업체계를 정비하고, 통합돌봄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연계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회의를 마련했다. 이 회의에는 퇴원환자 연계사업에 협력하는 지역의 의료기관인 ▲용인세브란스병원 ▲강남병원 ▲다보스병원 ▲메디필드 한강병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업회의에서는 ▲퇴원환자 발굴 및 의뢰 기준 ▲통합판정 및 지원계획 수립 절차 ▲서비스 연계 방식 등 사업 전반의 운영 기준을 구체화하고, 기관의 역할을 명확하게 확립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에 참여한 의료기관은 퇴원(예정)환자 중 재입원 위험이 높고 복합적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평가해 시에 전달한다. 시는 의뢰받은 사안에 대해 통합지원회의를 열어 개인에 맞춘 지원계획을 수립하고, 지역 내 돌봄서비스를 연계한다. 사업은 대상자의 특성에 따라 ▲식사지원 ▲방문약사 ▲IoT 기반 건강관리 ▲돌봄파트너 ▲AI 안심매니저 등 다양한 통합돌봄 서비스를
(비전21뉴스) 용인특례시는 6일 처인구 김량장동 용인중앙공원 내 현충탑에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열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했다. 추념식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을 비롯해 유진선 용인특례시의회의장, 지역 국회의원과 시‧도의원, 당협위원장, 보훈단체 및 안보 단체장, 국가유공자, 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추념식은 오전 10시 정각 전국에서 울리는 사이렌에 맞춰 1분 동안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위한 묵념을 시작으로 헌화 및 분향, 추념사, 추모 공연,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이어졌다. 추모 공연에서는 테너 김기용, 바리톤 나유석, 베이스 송상도로 구성된 남성 중창단이 조국을 위해 희생한 무명용사를 기리는 가곡 ‘비목’과 뮤지컬 영웅의 수록곡 ‘장부가’를 공연해 참석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다. 이 시장은 추념사에서 “보훈 가족과 단체 관계자들이 현충일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해 이 자리에 참석해줘 감사하다”며 “오늘의 대한민국과 용인이 있는 것은 선조들의 희생 덕분이라는 것을 우리가 영원히 가슴에 새기고, 뜻을 이어받고, 함께 행동으로 실천해야 한다”고
(비전21뉴스=정서영 기자) 자연의 신비로운 불빛, 반딧불이를 주제로 한 시민 축제가 용인 한복판에서 펼쳐져 행사장을 가득 메운 시민들이 함께 감동을 나눴다. 용인반딧불이시민모임(대표 김영규, 이하 용반시)은 6월 5일(금) 오후 5시부터 자정까지 용인특례시청 3층 에이스홀과 하늘광장 일대에서 '제3회 용인 반딧불이 한마당'을 개최했다. 용인특례시가 후원한 이번 행사에는 황준기 제2부시장, 유진선 용인시의회 의장, 신현녀 시의원을 비롯해 다양한 기관·단체 대표와 시민 5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어린이부터 노년층까지 남녀노소가 한자리에 모여 환경의 소중함을 몸소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음악과 자연이 어우러진 개막식 오후 5시부터 시작된 개막 행사는 오후 6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축제의 막을 올렸다. 개회사에서 김영규 대표는 "반딧불이는 단순한 곤충이 아니다. 알에서 애벌레와 번데기를 거쳐 성충이 되는 험난한 과정을 이겨낸 반딧불이가 용인에 서식한다는 것은, 이 도시의 자연생태가 그만큼 잘 보전되어 있다는 증거"라며 "반도체클러스터 등 미래첨단산업과 더불어 반딧불이와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도시생태 환경교육도시를 꿈꾼다"고 밝혔다. 축사에
(비전21뉴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5일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증 교부식’에서 용인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 여야 정당 소속과 관계없이 모두가 힘을 모으자고 당부했다. 5일 오전 11시 용인문화예술원 국제회의실에서 처인구선거관리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증 교부식’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경기도의회와 용인시의회 처인구 지역구와 비례대표 당선인 15명이 참석했다. 같은 날 오후 2시 기흥구선거관리위원회는 용인문화예술원 국제회의실에서 기흥구 지역구 경기도의원 당선자 5명·용인시의원 당선자 15명, 수지구선거관리위원회는 수지구 지역구 경기도의원 당선자 3명과 용인시의원 당선자 7명에게 당선증을 교부했다. 당선자 대표로 소감을 발표한 이상일 시장은 “용인의 주인은 용인시민으로, 저를 비롯해 경기도의원과 용인시의원 당선자들은 시민의 대리인으로서 용인의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 시장으로서 책임감을 느끼고 솔선수범 하겠다”며 “용인이 앞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과감한 투자와 정부, 경기도, 국회의 도움이 필요하다. 용인에 지역구를 둔 네 분의 국회의원과 추미애 경기도지
(비전21뉴스) 용인특례시는 5일 오전 시청 컨벤션홀에서 제31회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2026년 환경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기념식은 기후위기 시대를 맞아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시민들의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엔 황준기 제2부시장을 비롯해 시민, 환경단체 관계자, 환경보전 유공자, 환경실천 서포터즈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용인문화재단 아임버스커의 식전 공연으로 시작됐으며,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영상 상영에 이어 환경보전 유공자 표창 수여와 환경실천 서포터즈 발대식 등이 진행됐다. 시는 행사장 주변에 기상청 기후사진 공모전 수상작 30점을 전시해 시민들이 기후변화의 심각성과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공감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했다. 황준기 부시장은 지역 환경보전에 기여한 개인 유공자 15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며, “용인특례시는 탄소중립 실현과 환경교육도시 조성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고, 학교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급속히 성장하는 도시일수록 환경의 가
(비전21뉴스) 용인시산업진흥원은 기관 내 청렴문화 확산과 윤리경영 실천을 위해 지난 5월 22일부터 6월 5일까지 '청렴 ON 주간' 캠페인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진흥원의 윤리경영 추진 계획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임직원뿐만 아니라 시민과 관내 기업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릴레이형 청렴 프로그램으로 추진됐다. 진흥원은 지난 5월 22일 상반기 임직원 워크숍과 연계해 인권·윤리경영 선포식과 청렴교육, 청렴 OX퀴즈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선포식에서는 윤리경영 실천 의지를 다짐하고, 이어진 교육에서는 '이해충돌방지법'과 AI 시대 새로운 행위기준 위반 사례 등을 주제로 청렴교육을 실시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임직원 참여형 청렴골든벨(OX퀴즈)도 함께 운영됐다. 또한, 5월 27일부터 6월 2일까지는 시민과 관내 기업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청렴퀴즈 이벤트를 진행해 외부 고객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시민과 함께하는 참여형 청렴문화 확산 활동을 추진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청렴교육, 내부 참여 프로그램, 대외 참여형 이벤트를 릴레이 형식으로 운영해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청
(비전21뉴스) 용인특례시는 장애인의 문화여가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장애인 행복주간’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지역내 관광명소인 에버랜드와 한국민속촌의 후원을 받아 진행하는 이 행사는 용인에 거주하는 등록 장애인이 일상 속 휴식과 즐거움을 즐기고, 지역의 문화자원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에버랜드는 15일부터 16일까지 하루 1000명까지 입장할 수 있고, 한국민속촌은 17일부터 18일까지 인원 제한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입장권은 각 시설 관광안내소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본인 확인 후 배부한다. 지원 대상은 용인에 주소를 둔 등록장애인으로, 장애 정도가 심한 경우 본인과 보호자 1인, 장애가 심하지 않은 경우 본인에 한해 지원한다. 무료 입장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주소지 및 장애 유형을 확인할 수 있는 장애인복지카드나 장애인증명서를 지참해야 하며, 시설별로 1회에 한해 이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문화와 여가 서비스를 쉽게 이용하지 못하는 장애인이 행복주간 기간 동안 에버랜드와 한국민속촌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를 바란다”며 “사회취약계층이
(비전21뉴스) 용인특례시 서농도서관은 환경의 날을 맞아 13일 오후 2시 도서관 다목적실에서 ‘박경화 작가 초청 강연’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서농도서관은 생태·환경 특성화 도서관이라는 특색에 맞춰 아동문학 작가이자 환경운동가인 박경화 작가를 초청해 시민들과 환경의 중요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박경화 작가는 ‘지구를 살리는 기발한 생각 10’, ‘고릴라는 핸드폰을 미워해’ 등 환경을 주제로 한 작품을 집필하며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환경의 소중함을 알리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강연에서는 기후위기가 우리의 일상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에너지 절약과 자원순환 등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호 방법과 탄소중립 실천 아이디어를 소개할 예정이다. 강연 참여 신청은 서농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강연 종료 후 QR코드 인증을 하면 독서활동에 따라 포인트를 적립해 지역화폐로 전환할 수 있는 경기도 ‘천권으로 독서포인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시 도서관 관계자는 “환경의 날을 맞아 기후위기와 환경보호에 대해 시민들이 함께 고민하고 실천 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강연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