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광주시는 21일 곤지암 도자공원에서 ‘제46회 광주시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제10회 장애인 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을 주제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권익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행사는 광주시 장애인총연합회가 주관했으며 지역 내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시민 등 800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에서는 장애와 편견을 극복하고 장애인 복지 증진에 이바지한 모범 장애인과 유공자에 대한 표창이 진행됐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인식 개선과 공동체 가치 확산의 계기를 마련했다. 이어 진행된 장애인 축제에서는 오락과 장기 자랑 경연, 초청공연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 참석한 방세환 시장은 “오늘 행사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진정한 통합의 장이 됐기를 바란다”며 “모두가 차별 없이 일상을 누릴 수 있는 희망찬 행복도시 광주를 만드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앞으로도 장애인의 권
(비전21뉴스) 남양주시는 지난 14일 관내 기업인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 등 안전수칙 준수를 독려하기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사업장 내 안전사고 예방 필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마련됐으며, 기업인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자율적인 안전관리 문화를 확산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날 캠페인은 연평기업인회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화재·폭발사고 예방과 안전수칙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고 안전의 중요성을 안내했다. 또한 ‘내 일터 안전하게, 내일 더 행복하게’라는 산재예방 노동안전 슬로건이 담긴 현수막을 활용해 캠페인 메시지를 전달했다. 시 관계자는 “작은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기업 현장에서의 안전수칙 준수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점검을 통해 안전한 산업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안전 캠페인과 교육을 통해 기업과 함께하는 안전 문화 정착에 힘쓸 계획이다.
(비전21뉴스) 남양주시는 남양주보건소가 5월 한 달간 실천형 비대면 비만 예방 프로그램 ‘맛있게 건강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양과 신체활동을 결합한 비대면 건강생활실천 프로그램으로,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건강 습관 형성과 비만 예방을 목표로 한다. 또한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해 시민 누구나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챌린지는 참여자가 4주간 주차별로 제시되는 미션을 수행하고 이를 인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아침 식사 실천 △영양표시 확인 △중·고강도 운동 △걷기 등으로 구성됐다. 참여자의 이해를 돕기 위한 교육자료도 함께 제공된다. 참여 신청은 오는 30일까지 온라인 설문을 통해 가능하다.
(비전21뉴스) 남양주시는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스페이스원과 협력해 6월부터 11월까지 지역 청년을 위한 ‘청년 맞춤형 문화·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2024년 9월 남양주시와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스페이스원이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지역 내 기업 인프라를 활용해 청년들에게 양질의 여가 문화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난해에는 △플라워 박스 만들기 △팝아트 그리기 △떡 케이크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총 12회 운영했다. 이를 통해 107명의 청년이 참여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올해도 청년 대상 문화 프로그램 지원을 이어간다. 시는 매월 2회, 연간 총 12회에 걸쳐 남양주시에 거주하는 19세부터 39세까지 청년 120여 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와 기업이 상생하는 민관협력의 모범적인 사례”라며 “지역 청년들을 위해 공간과 프로그램을 제공해 준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스페이스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청년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5월부터
(비전21뉴스) 남양주시는 동부보건소가 영·유아 구강건강 향상을 위한 ‘치카푸카 치아건강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체험교실은 영·유아기부터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을 형성하고 치아우식증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호평한샘어린이집을 시작으로 호평·평내·화도·수동 지역 어린이집과 유치원 만 5세 아동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여 기관은 동부보건소 구강보건실을 방문해 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 등 전문인력의 지도 아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프로그램은 △구강검진 △불소도포 △구강보건교육 등으로 구성된다. 아동들은 치면세균막 관찰기기를 활용해 자신의 치아 상태를 확인하고, 치아 모형을 활용한 올바른 칫솔질 실습을 진행한다. 교육 후에는 ‘오늘은 내가 치과의사’ 체험 코너를 통해 유아용 의사 가운을 입고 사진을 촬영하는 활동도 마련된다. 또한 구강검진 결과를 바탕으로 개인별 안내문을 배부해 치과 방문과 조기 치료를 유도하고, 구강위생용품을 활용한 가정 내 구강관리 방법도 안내한다. 시는 체험교실 운영을 확대해 참여 대상을 늘리고, 학교 구강보건사업과 불소용액
(비전21뉴스) 남양주시는 지난 20일 정약용텃밭(삼패동 527-1) 내 정원을 데이지와 메리골드, 비올라 등 봄꽃으로 새 단장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단장은 2023년 조성 이후 지속적으로 관리해온 다산 텃밭정원을 계절에 맞춰 정비하기 위해 추진됐다. 현장에는 도시농업전문가 단체인 ‘마스터가드너 남양주시지회’ 회원 26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했다. 이날 남양주시농업기술센터는 봉사에 참여한 회원들을 대상으로 봄철 초화류 이해와 정원형 텃밭 식재 디자인에 대한 전문 교육을 진행했다. 회원들은 교육 내용을 바탕으로 토양 배수 상태를 고려해 식재하는 등 전문성을 살린 봉사활동을 펼쳤다. 김양균 남양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마스터가드너 회원들의 재능 기부로 텃밭정원이 봄의 활력을 더한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비전21뉴스) 남양주시는 지난 16일 광주시에서 열린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에 참가해 종합 7위를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2024년 10위, 2025년 9위에 이어 올해 7위를 기록하며 3년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번 대회에는 선수 333명과 관계자 116명 등 총 449명으로 구성된 선수단이 참가해 27개 종목에서 고른 활약을 펼쳤다. 특히 △유도 △검도 △볼링 △골프 △산악 등 5개 종목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남양주시 체육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선수단의 조직적인 경기 운영과 집중력 있는 경기력이 우수한 성과로 이어졌다. 이번 성과는 시의 지속적인 지원과 체육회, 종목단체의 협업을 통한 체계적 관리, 선수단의 헌신이 어우러진 결과로 평가된다. 그동안 추진해온 선수 육성과 종목별 경쟁력 강화 노력이 실질적인 결실로 이어지며 순위 상승의 원동력이 됐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이번 성과는 선수단과 시민이 함께 만들어낸 값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남양주시 체육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윤성현 남양주시체육회장은 “선수들
(비전21뉴스) 동두천시의회는 4월 10일부터 21일까지 12일간 진행된 제345회 동두천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안건 상정에 앞서 박인범 의원은 5분 발언을 통해 '동두천의 미래 방향과 공직자 여러분께 드리는 당부'를 주제로 시의 발전을 위한 정책 제언과 함께 지난 의정 활동의 소회를 전했다. 그리고 제3차 본회의에서는 지난 10일 제1차 본회의에서 상정한 예산안 및 조례안 등 21건에 대하여 모두 원안 가결했다. 의원발의안으로는 ▲'동두천시 자치법규 정비에 따른 일괄개정규칙안'(김재수 의원), ▲'동두천시 자치법규 정비에 따른 일괄개정조례안' 및 '동두천시 자율방범대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권영기 의원), ▲'동두천시의회 지방공무원 복무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은경 의원), ▲'동두천시 공동주택관리 조례 전부개정조례안'(황주룡 의원), ▲'동두천시의회 직장 내 괴롭힘 금지에 관한 조례안'(박인범 의원), ▲'동두천시 이동노동자 쉼터 설치 및 운영 조례안'(임현숙 의원)을 원안 가결했으며, 집행부에서 제출한 ▲'2026년도 제1회 추가 경정 예산안',' 동두천시 위원회 실
(비전21뉴스)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은 지난 20일 케이폴의 기부금으로 선발된 2026 케이폴 지정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국내 무인경비 보안 브랜드인 케이폴은 지역사회 상생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수익금 일부를 장학금으로 기탁하며 재단과 뜻을 함께해 왔다. 케이폴은 2023년을 시작으로 매년 1,000만 원의 장학금을 꾸준히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올해 선발된 장학생은 안양공업고등학교 축구부에서 축구선수 유망주로 활약 중인 학생 10명으로, 각 100만 원씩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이날 수여식에는 장학생들과 지도교사, 재단 및 케이폴 관계자들이 참석해 학생들의 성장을 격려하고 앞으로의 다짐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학수 케이폴 대표는 “안양의 미래를 이끌 축구 꿈나무들이 운동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보탬이 되어 기쁘다”며, “장학생들이 안양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병준 재단 대표이사는 “매년 안양의 인재들을 위해 따뜻한 후원을 이어가 주시는 케이폴 김학수 대표님께 깊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