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양평군은 2025년 누구나 돌봄 사업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경기도가 도내 29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누구나 돌봄 서비스 지원 실적 △예산 집행의 적정성 △홍보 실적 △서비스 품질 향상 노력 △자체 우수사례 추진 등을 중심으로 평가가 진행됐다. 양평군은 돌봄 서비스 이용 확대와 현장 중심 운영을 통해 사업 전반에서 안정적인 성과를 보이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특히 적극적인 사업 홍보, 제공 기관 관리, 지역 특성을 반영한 운영 사례 등이 높은 평가를 받으며 추진 성과를 인정받았다. 누구나 돌봄 사업은 2024년 2월부터 본격 추진됐으며, 2024년에는 생활 돌봄 208건, 동행 돌봄 17건, 주거 안전 550건, 대청소·방역 91건, 식사지원 303건 등 총 1,066명에게 1,169건의 서비스를 제공했다. 2025년에는 신규 사업인 방문 의료 서비스를 추가로 추진해 돌봄 영역을 확대했으며, 생활 돌봄 202건, 동행 돌봄 19건, 주거 안전 536건, 대청소·방역 106건, 식사지원 194건, 방문 의료 39건 등 총 904
(비전21뉴스) 양평문화재단은 군민들에게 깊은 감동과 예술적 즐거움을 선사할 생활문화센터 정기공연 ‘2026 별빛물빛 콘서트 in 양평’의 상반기 라인업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내년도 첫 공연을 1월 24일에 올린다. 이번 상반기 공연은 1월부터 6월까지 매달 토요일 오후 3시, 양평문화재단 2층 씨어터양평에서 진행된다. 재단은 ‘예술이 물결치고 감동이 빛이 되는 콘서트’라는 슬로건 아래, 섬세한 연주가 돋보이는 클래식 공연부터 감성적인 대중음악, 전통과 현대를 잇는 국악 무대까지, 매 공연마다 차별화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6년의 포문을 여는 첫 공연은 1월 24일 한국무용 '靜心之舞(정심지무)' 이다. 고요속에 피어나는 예술의 떨림을 주제로, 정제된 춤사위를 통해 새해를 맞이하는 관객들에게 내면의 평온과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2월 28일에는 클래식 'from Leipzig'가 무대에 오른다. 음악의 도시 라이프치히를 거쳐 간 거장들의 이야기를 클래식 선율에 담아, 시대를 건너온 예술가들의 숨결을 깊이 있게 전달할 예정이다. 3월 21일은 포크 밴드 '삼치와 이기리'의 공연이 준비되어 있
(비전21뉴스) 용문테니스클럽은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150만 원을 용문면에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연말연시가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더욱 힘든 시기라는 점에 공감해 마련된 것으로,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성금이 조성됐다. 전달된 성금은 관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소중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정연수 회장은 “연말연시는 모두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지만, 누군가에게는 더욱 외롭고 힘든 시기일 수 있다고 생각했다”며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작은 정성이나마 전하고자 이번 기부를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홍명기 용문면장은 “연말연시마다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용문테니스클럽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회원 여러분의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희망이 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비전21뉴스) 양평군 용문면은 지난 26일, 행복나눔냉장고에 정기적으로 후원해 온 업체와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식사를 제공해 온 업체를 대상으로 ‘온기나눔 파트너’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판 전달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온 업체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판은 △뚜레쥬르 용문점 △먹을집식당 △백년교동짬뽕 용문점 △애크미포크 △한마당식당 등 총 5곳에 전달됐다. 행복나눔냉장고는 지역 내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식료품과 밑반찬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민간 후원 업체의 정기적인 참여를 통해 안정적으로 운영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홍명기 용문면장은 “매달 한결같은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후원 업체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비전21뉴스) 양평군 지평면 농가주부모임은 지난 26일 새해를 맞아 떡국떡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농가주부모임 회원들이 영농도우미 활동과 어르신 돌봄 봉사 등을 통해 마련한 기금으로 지역 쌀을 구매해 떡국떡 200kg을 준비하고, 관내 취약계층 및 독거노인 50여 가구에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쌀 소비 촉진과 이웃 나눔 실천을 목적으로 2022년부터 매년 이어져 오고 있다. 김분례 회장은 “지역 쌀로 만든 떡국떡을 이웃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쌀 소비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종수 조합장은 “농가주부모임의 나눔 활동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이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홍종분 지평면장은 “매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농가주부모임에 감사드린다”며 “지평면도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함께하는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비전21뉴스) 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 양동분회는 지난 26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를 위해 라면 50박스를 양동면사무소에 기탁했다. 양동분회는 지난 2014년부터 12년째 매년 빠짐없이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양동분회와 31개 경로당이 십시일반 모은 기금으로 쌀 또는 라면을 기부해 오고 있다. 박영관 분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한파 속에서도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라며, 지역사회가 어려울 때 서로 돕는 따뜻한 양동면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창업 양동면장은 “매년 꾸준히 기부해 주시는 분들 덕분에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비전21뉴스) 양평군 양동면 새마을회는 지난 12월 24일, 크리스마스를 맞아 지역 아동들을 위한 ‘제4회 사랑 나눔 그린산타 선물 꾸러미 전달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회 회원들이 직접 참여해 간식꾸러미를 하나하나 정성껏 포장하고, 산타주머니에 담아 준비한 후 관내 학교를 직접 찾아가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그 의미를 더했다. 특히 단순한 물품 전달이 아닌, 새마을회원들이 직접 산타가 되어 아이들을 만나고 따뜻한 인사를 전하며 연말의 온기를 나누는 시간으로 마련돼 아이들과 학교 관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정하성 새마을 지도자와 박옥애 부녀회장은 “회원들이 아이들을 떠올리며 하나하나 준비한 선물 꾸러미에 작은 마음까지 함께 담았다”며 “이 선물이 아이들에게 따뜻한 기억으로 오래 남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정창업 양동면장은 “회원들이 직접 선물을 포장해 학교를 찾아가 마음을 전한 이번 행사는 나눔의 의미를 더욱 깊게 느낄 수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동면 새마을회는
(비전21뉴스) 양평군 양동면 새마을회는 지난 12월 26일, 관내에서 태어난 아기의 탄생을 마을이 함께 기뻐하고 가족에게 따뜻한 축하의 마음을 전하고자 ‘아기 탄생 축하 방문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저출산 시대 속에서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아기의 탄생을 마을 공동체가 함께 기뻐하고 응원하고자 마련됐다. 새마을회 회원들은 직접 가정을 방문해 축하 인사를 전하고, 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출산 축하 물품을 전달했다. 특히 회원들은 “소중한 아기의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라는 메시지가 담긴 현수막을 들고 따뜻한 축하의 마음을 전하며,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가족에게 큰 위로와 응원의 시간을 선사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새마을회원은 “아기의 웃음이 마을에 큰 기쁨과 희망을 안겨준다”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양동면을 만들기 위해 새마을회가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정창업 양동면장은 “아기의 탄생을 마을이 함께 축하하는 모습에서 양동면 공동체의 따뜻함을 다시 한번 느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함께 아이를 키우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
(비전21뉴스) ㈜서윤네트워크는 지난 26일 청운면 소재 중증 장애인 거주시설 ‘로뎀의집’에 쌀 10kg 21포를 후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후원은 지역 장애인들의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고 겨울철 식생활에 보탬이 되고자 마련된 것으로, 전달된 쌀은 로뎀의집 입소 장애인들의 급식 및 생활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장서윤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시설 이용자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정순 로뎀의집 원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따뜻한 관심과 후원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후원물품은 입소자들의 건강한 생활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서윤네트워크는 평소에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