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의왕시가 6월 2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영웅이 지켜낸 대한민국, 세계 속에 빛나다’라는 표어 아래 6·25전쟁 제76주년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무권 6·25참전유공자회 의왕시지회장을 비롯한 각 보훈단체장과 참전유공자, 보훈가족, 김성제 의왕시장, 김학기 시의회 의장, 시의원,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기념식은 ▲국민의례 ▲헌정 공연 ▲유공자 표창 ▲지회장 회고사 ▲시장 기념사 ▲기념 영상물 상영 ▲감사 공연 ▲만세삼창 ▲6·25의 노래 제창 순으로 엄숙하고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나라를 위해 헌신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각 보훈단체를 대표하는 모범 유공자 9명에게 의왕시장 표창이 수여되며, 참전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애국심을 기렸다. 아울러, 참석자 전원이 함께한 ‘만세삼창’과 ‘6·25의 노래 제창’은 참전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을 되새기게 하며 이번 행사에 깊은 감동을 더 했다. 정무권 회장은 회고사를 통해 “참전유공자들이 6·25전쟁에서 보여준 희생정신을 잊지 않
(비전21뉴스) 의왕도시공사가 6월 23일, 고객 접점 현장 직원의 애로 사항과 고객의 소리를 직접 경청하기 위해 ‘통합관제센터’에서 직원 업무 체험을 진행했다. 이번‘통통 Day’에서 노성화 사장은 통합관제센터 고객응대 업무를 직접 체험하기 위해 공영주차장 이용 고객의 전화를 직접 받아 안내했고, 현장 직원들의 고충 사항 경청을 통해 근무 여건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노성화 사장은“고객이 만족하는 서비스를 위해서는 현장에서 직접 답을 찾아야 한다”며“앞으로도 고객은 물론 현장 직원들과의 격식 없는 만남을 통해 열린 소통경영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공사는 이번 체험 외 지난 3월 부곡스포츠센터에서 1분기 CEO 역지사지(易地思之) 현장체험을 추진 한 바 있다. 향후에도 분기마다 직원 및 고객과의 현장 소통의 시간을 마련해 시설 운영 개선 사항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비전21뉴스)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6월 24일 청소년수련관 라온터에서 의왕시 ‘청소년안전망 1388청소년지원단 총회’를 개최했다. 1388청소년지원단은 위기(가능)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을 다방면으로 지원하는 자발적 민간 사회안전망이다. 지원단 참여 기관들은 기관의 특성에 따라 위기청소년의 ▲발굴·구조 지원 ▲의료·법률 지원 ▲복지 지원 ▲상담·멘토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총회에서는 의왕시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를 포함해 13개의 기관 및 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 위기(가능)청소년 지원을 위한 협력체계 강화와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미경 의왕시 1388청소년지원단장은 “위기(가능)청소년 지원은 지역사회 구성원들의 관심과 협력이 중요하다”며, “남은 하반기에도 1388청소년지원단이 청소년 지원을 위한 노력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의 상담 및 지원을 위해 상시 운영되고 있으며 센터 지원사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비전21뉴스)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6월 24일, 학교 밖 청소년 10명을 대상으로 국립중앙박물관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문화 체험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국립중앙박물관의 주요 전시와 유물을 직접 관람하며 우리 역사와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또래와 함께하는 문화 활동을 통해 사회적 관계 형성과 정서적 환기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청소년들은 전문 해설사의 해설과 함께 국립중앙박물관을 관람하며 유물에 담긴 역사적·문화적 의미를 살펴보았다. 특히 전시물의 시대적 배경과 제작 목적, 생활문화와의 연관성을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평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역사와 문화유산을 보다 쉽고 흥미롭게 접했다. 이번 체험은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박물관이라는 문화공간에 대한 심리적 거리감을 낮추고, 다양한 문화 체험에 대한 관심을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의왕시 꿈드림 관계자는 “이번 문화체험은 청소년들에게 문화유산을 단순히 관람하는 것을 넘어, 그 안에 담긴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스스로 생각해 보는 뜻깊은 기회가 됐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
(비전21뉴스) 의왕시 부곡동주민센터가 6월 24일 화재 예방과 여름철 풍수해 대비를 위한 ‘안전을 위한 우리의 약속’ 전 직원 재난 대응 훈련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 이번 훈련은 본격적인 여름철 장마와 폭염을 앞두고 화재, 침수 등 복합적인 재난 상황에서 주민센터 시설 보호를 위한 초기 재난 대응 능력 극대화를 위해 추진됐다. 이날 부곡동주민센터 직원들은 소화기 및 수중 펌프를 직접 가동해 보는 실습과 함께 모래주머니, 워터댐 등 수방 자재에 대한 철저한 점검과 효율적인 관리 방법을 익히는 실전 훈련을 진행했다. 아울러, 침수 지역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감전 사고 등 재해 수습 작업자의 안전을 위한 필수 안전 수칙도 함께 익혔다. 최석우 부곡동장은 “화재나 여름철 자연 재난은 예고 없이 찾아오지만, 철저한 훈련을 통해 준비되어 있다면 그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실전 대응 훈련을 통해 안전한 일터를 만드는 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비전21뉴스) 의왕시 부곡동새마을부녀회가 6월 24일, 본격적인 여름철 무더위를 맞아 지역 내 홀로 계시는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부곡동 새마을부녀회 회원 20여 명은 어르신들이 선호하는 영양 만점의 음식를 직접 조리했으며, 완성된 반찬은 직접 부녀회원들이 독거노인 가정을 일일이 방문해 전달했다. 특히, 전달 과정에서 부녀회원들은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주거 환경을 살피며, 따뜻한 말벗이 되어 드리는 등 깊은 정을 함께 나눴다. 반찬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날씨가 더워지며 입맛이 없었는데 집에서 혼자 만들어 먹기 힘든 반찬을 이렇게 직접 가져다 주시니 큰 위로가 된다”며 부녀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양정희 부곡동 새마을 부녀회장은 “더운 날씨에도 아침부터 내 일처럼 기쁜 마음으로 봉사에 동참해 준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외된 이웃을 돌보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비전21뉴스) 의왕시가 7월 18일 토요일 오후 3시 왕림이팝아트홀(왕곡로 74)에서 2026 경기예술지원 '모든예술31' 선정작 'neighbourhood 이웃사람들' 공연을 개최한다. 경기예술지원 '모든예술 31'은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이 기초예술 분야의 창작 및 발표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도내 예술인의 활동 기반을 넓히고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된다. ‘연희공방 음마갱깽’이 선보이는 창작 인형극인 이번 공연에서는 일상 속 층간소음 갈등을 소재로 진정한 이웃의 의미를 되새기는 따뜻한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가 기대된다. 관람은 총 112석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별도의 현장 예매 없이 100% 사전 예매로 진행된다. 관람을 원하는 시민은 사전에 지정된 네이버 예약 페이지(홍보 전단 큐알코드)를 통해 신청해야 하며, 신청 완료 후에는 별도의 안내 메시지를 통해 최종 예매 확정 여부가 고지된다. 사전 예매 마감 시에는 대기 순번이 부여되며, 공연 당일 취소석 등 잔여 좌석이 발생하면 선착순으로 현장 입장이 허용될 예
(비전21뉴스) 의왕시가 6월 정기분 자동차세 고지서 발송에 이어, 시민들이 납부 기한을 놓쳐 가산세를 부담하는 일을 방지하기 위해 ‘카카오 알림톡 납부 안내 서비스’를 추가로 시행한다. 올해 처음으로 시행되는 이번 서비스는 기존 우편 고지서를 분실했거나 주소지 불명 등으로 제때 받지 못한 납세자, 그리고 바쁜 일상에서 납부 기한을 잊기 쉬운 시민들을 위해 마련된 모바일 기반의 적극 행정 시책이다. 안내 대상은 6월 정기분 자동차세 납기 내 미납자이며, 시민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모바일 메신저‘카카오톡’을 통해 ▲납부 세액 ▲납부 기한 ▲가상계좌번호 등이 안전하게 발송된다. 특히, 시는 알림톡 내에 간편결제(카카오페이 등) 화면이나 가상계좌로 바로 연결되는 링크를 제공해, 안내를 받은 자리에서 스마트폰으로 즉시 자동차세를 납부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알림톡 시행으로 납세자의 자동차세 납부 편의성이 크게 향상되고 적기 납부가 유도됨에 따라 납기 경과로 시민들이 3%의 납부지연가산세를 부담하는 불이익이 크게 예방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성제 시장은 “종이 고지서 발송 이
(비전21뉴스) 의왕시가 6월 26일부터 7월 16일까지 시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의 조성을 위해 『소규모 노후주택 집수리 지원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노후 공동주택의 주거 여건을 개선하고 건축물의 성능 향상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도비 30%와 시비 70%를 포함한 총 1억 2,8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지원 대상은 사용승인일로부터 15년 이상 경과한 30세대 미만의 의왕시 소재 공동주택(아파트·다세대주택·연립주택 등)이다. 지원금은 최대 1,600만 원 까지 이며, 신청자는 공사비의 10%를 별도로 부담해야 한다. 대상 공사에는 ▲지붕 ▲외벽 ▲단열 ▲방수 등 건축물 성능 개선을 비롯해 ▲담장 철거 후 주차장 조성 ▲화단 및 쉼터 조성 등 경관 개선과 ▲승강기·조경 시설 등 공용시설 유지보수까지 폭넓게 포함된다. 시는 노후도, 거주기간 등의 평가 기준에 따라 지원 대상을 선정할 예정으로,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공동주택 대표자는 관련 서류를 갖춰 신청 기간 내 의왕시청(시청로 11) 도시정비과를 방문하면 된다. 신청 서식 등 이번 지원사업에 대한 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