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의정부시는 7월 21일 의정부문화역 이음 모둠홀에서 ‘2026 첨단산업 스케일업_ AI 및 기술기반 창업 트렌드 세미나’ 2회차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AI 기술이 교육산업에 가져온 변화와 에듀테크 분야의 사업화 가능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 현장에서 활용되는 AI 서비스 사례를 중심으로 기술 적용 노하우와 최신 창업 트렌드를 소개해 AI 기반 교육서비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새로운 창업 아이디어를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세미나에는 에듀테크와 기술기반 창업에 관심 있는 예비창업자, 대학생, 교육‧창업기업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교육 분야 혁신기업 대표들의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강연에는 ▲㈜기호교육 박기호 대표 ▲포스트매스 최준호 대표 ▲교육을 비추다 송동일 대표가 참여해 각각 에듀테크, 교육 콘텐츠, 미디어‧커뮤니티 분야의 AI 활용 및 사업화 전략을 공유했다. 이어진 패널 토론에서는 AI 기술의 교육 현장 적용성과 교육 시장의 변화 등을 폭넓게 다뤘다. 김원기 시장은 “첨단산업 스케일업 세미나를 통해 다양한 산업 분야의 AI 트렌드를 이해하고
(비전21뉴스) 김원기 의정부시장이 7월 21일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와 의정부소방서를 차례로 방문해 기관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재난 대응 협력 체계 강화를 위한 현장 소통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는 주요 재난안전 기관과 긴밀한 협력 기반을 다지고, 기관 간 소통을 강화해 시민이 체감하는 안전 도시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김 시장은 이날 오전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를 찾아 김문용 본부장과 환담을 나누고 주요 재난안전 정책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의정부소방서를 방문해 조창근 서장과 지역 안전관리 현황을 공유하고 각종 재난 대응체계와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 방문에서 김 시장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염, 대형 화재 등 각종 재난에 대비한 대응체계를 비롯해 신속한 상황 공유, 유관기관 공조체계, 재난 예방 활동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재난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헌신하는 소방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김원기 시장은 “재난안전은 어느 한 기관의 노력만으로 완성할 수 없는 만큼 유관기관 간
(비전21뉴스) 안산시는 지난 20일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개편 시범사업 추진에 앞서 자활사업 참여 주민 150여 명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경기안산지역자활센터와 경기안산양지지역자활센터에서 자활사업에 참여 중인 주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는 송예순 경기지역자활센터협회 정책위원장이 강사로 나서 맞춤형 자활지원체계의 주요 변화와 운영 방향, 시범사업 추진 내용 등을 안내했다.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개편 시범사업은 참여자의 특성과 욕구에 맞는 자활 경로를 설계하고, 자립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시는 앞으로 협의체의 상담·자문 등 지원을 받아 지역자활센터 참여자 재배치 계획과 사업단 전환 계획 등 시범사업 운영계획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개편은 참여자에게 맞는 자활 지원으로 체계적인 자립 경로를 마련하는 사업”이라며 “안산시는 참여자 중심의 자활사업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전21뉴스) 안산시는 지난 21일 상록구청 직장어린이집으로부터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한 65만 원 상당의 아동 목욕용품을 기탁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후원 물품은 상록구청 직장어린이집 원아들이 경제 개념을 배우고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진행한 시장놀이 ‘상어마켓’으로 마련됐다. 전달된 목욕용품은 드림스타트 아동통합사례관리사를 거쳐 각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시는 아이들이 건강하고 위생적인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김운기 상록구청 직장어린이집 원장은 “시장놀이를 하며 아이들이 경제활동을 체험하고 나눔의 가치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는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원아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소중한 후원에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의 관심과 후원이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기 위해 2009년부터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와 보건·복지·교육 등 맞춤형 지원
(비전21뉴스) 안산시는 지난 21일 시립센트럴포레어린이집으로부터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한 바자회 수익금 248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기탁금은 시립센트럴포레어린이집이 지난달 13일 센트럴포레아파트 단지 안에서 개최한 바자회 ‘추억ON 놀이ON 나눔ON’을 통해 마련됐다. 바자회에서는 ▲풍선을 활용한 공연을 관람하는 ‘공연존’ ▲학부모와 교직원이 정성껏 준비한 먹거리를 즐기는 ‘먹거리존’ ▲원아들이 직접 만든 작품을 한눈에 보는 ‘전시존’ ▲옛 추억을 주제로 만든 ‘체험존’ 등 4개의 체험 공간이 운영됐다. 학부모와 영유아, 지역주민이 함께 나눔 활동에 참여하며 원아들이 나눔과 공동체 의식의 중요성을 경험하는 시간이 됐다. 원아들은 수익금을 경기공동모금회를 통해 안산시에 기탁하고, 시청 본관 1층 이음카페에 있는 ‘나눔키오스크’도 체험하며 나눔의 의미를 배웠다. 선소선 시립센트럴포레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과 학부모, 교직원 모두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지역사회에 작은 보탬을 줄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며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신 학부모님들과 교직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
(비전21뉴스) 안산시는 지난 14일과 21일 대한미용사회중앙회 안산시 상록구·단원구지부가 관내 요양원 등 취약시설 어르신을 대상으로 미용 재능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양 지부 소속 미용업 종사 자원봉사자 55명이 참여해 나래요양병원, 시청앞전문요양원, 안산시립노인전문병원, 효드림요양원, 사랑요양원, 한국선진학교 등 총 12곳에서 시설 입소 어르신 515명에게 미용 서비스를 제공했다. 봉사활동에 나선 상록구사랑미용봉사단과 단원구행복나눔미용봉사단은 사회복지시설과 요양원 등에 입소한 거동 불편 어르신을 위해 매월 1회 미용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안산시는 2019년부터 커트보와 미용도구 등 재료비를 지원하며 봉사활동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위해 시간을 내주신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미용 재능 나눔을 확대해 공중위생 서비스 수준을 높이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비전21뉴스) 안산시는 지난 21일 단원구청 단원홀에서 각 부서 회계·결산 담당자와 산하기관 직원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회계·결산 담당 공무원 직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회계 업무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담당자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세출예산 집행기준과 회계처리 절차 ▲복식부기 회계 ▲회계감사 지적 사례 ▲2026회계연도 결산 대비 사항 등을 다뤘다. 강의는 김홍현 재무회계컨설팅 대표가 맡았다. 김 대표는 지방재정 관련 법령, 예산 구조와 결산, 지방자치단체 세출예산 집행 절차, 세입세출외현금 관리, 감사 사례 등을 중심으로 실무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사례와 질의응답을 중심으로 강의가 이뤄져 참석자들의 이해를 높였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교육이 각 부서 회계·결산 담당자들의 직무 역량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회계 업무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공정하고 건전한 재정 운영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비전21뉴스) 안산시는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25년 사회복지시설 평가’에서 관내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이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간의 시설 운영 실적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평가 항목은 ▲시설 및 환경 ▲재정 및 조직 운영 ▲프로그램 및 사업 실적 ▲이용 장애인의 권리 ▲시설 운영 전반 등 5개 영역이다. 평가 결과 안산시 장애인직업재활시설 9개소 중 7개소가 영역별 평균 점수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 이 가운데 안산내일장애인보호작업장, 행복한학교, 더불어숲직업재활센터는 5개 전체 평가 영역에서 모두 A등급을 받아 우수한 운영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안산내일장애인보호작업장과 더불어숲직업재활센터는 직전 평가에 이어 2회 연속 전체 평가 영역 A등급을 받아 안정적인 시설 운영과 전문적인 직업재활 서비스 제공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김태현 안산내일장애인보호작업장 원장은 “2회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은 단순한 평가 결과를 넘어 중증장애인들이 지역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온 과정이 인정받은 결
(비전21뉴스) 안산시는 민선9기 출범 이후 첫 안산사이언스밸리(ASV) 기관장 회의를 지난 21일 한국생산기술연구원에서 개최하고 ASV 발전 방향과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ASV 참여기관 기관장들이 참석해 첨단산업 생태계 조성과 기업 유치, 기술사업화 등 민선9기 핵심 정책의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아울러 로봇, 인공지능(AI), 반도체, 스마트제조 등 미래산업 분야 기업 유치와 첨단로봇·제조 산업 중심지 조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 기관들은 산·학·연 협력을 바탕으로 공동 연구와 기술사업화, 기업 지원 등을 확대하며 ASV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기로 했다. ASV 기관장 협의회는 정기적으로 개최되며 지역 산업혁신과 공동 협력사업 발굴, 정보 교류, 산·학·연 협력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안산시 미래 산업 경쟁력 확보에 힘쓰고 있다. 안산사이언스밸리(ASV)는 안산시 사동·고잔동 일원에 위치한 9개 산·학·연 기관인 ▲(재)경기테크노파크 ▲한양대학교 ERICA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