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하남문화재단이 여름방학을 맞아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특집] K-POP 댄스 ‘첫걸음’마스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과정은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여가 활동을 제공하고, 미사·감일 생활문화센터를 지역 문화 거점으로 활성화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7월부터 8월까지 하남시 관내 초·중학생 총 35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방송댄스 지도자 자격증을 보유한 전문 강사의 지도로, 댄스를 처음 접하는 학생도 쉽고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수강료는 전액 무료로 운영되어 청소년들의 참여 문턱을 낮췄다. 운영 장소는 지역 청소년들의 접근성을 고려해 생활문화센터 미사와 감일 두 곳에서 나누어 진행된다. 생활문화센터 미사 다목적홀에서는 8월 5일부터 8월 13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전에 운영되며 정원은 20명이다. 생활문화센터 감일 S-2 모임공간에서는 7월 25일부터 8월 22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에 열리며 정원은 15명이다. 단기 집중 과정을 통해 기초 스텝부터 메인 안무 디테일 교정, 표현력 강화 훈련을 체계적으로 진행한다. 특히 마지막 4회차에는 조별 발
(비전21뉴스) 지난 7월 2일 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운영법인 홀트아동복지회)은 삼성물산과 함께 지역주민을 위한 함께나눔 프로젝트 ‘한 끼의 온도’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함께나눔 프로젝트’는 지역 내 기업 및 단체와 연계하여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주민 간의 연대를 강화하고자 복지관이 추진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이번 ‘한 끼의 온도’는 삼성물산의 기부로 진행됐으며, 지역주민에게 먹거리를 직접 전달해 안부를 확인하고 소통하고자 기획됐다. 이날 활동에 삼성물산 임직원 17명이 참여해 지역주민들을 위한 샌드위치, 유부초밥 등의 먹거리를 직접 조리하고 전달하는 활동을 펼쳤다. 먹거리는 관내 취약계층 20명과 덕삼 부녀 경로당에 25개를 전달했으며 이를 통해 이웃 간의 관계망을 형성하고 지역사회 통합을 도모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하여 만든 먹거리를 지역 주민들과 나눌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 김혜성 관장은 “지역주민들을 위해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적으로
(비전21뉴스) (재)하남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7월 7일 하남시청 시장실에서 HN청년권리협의회와 자원봉사자 지원을 위한 썬크림 200개(440만 원 상당) 기부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전달식은 여름철 폭염과 강한 자외선 아래에서 활동하는 자원봉사자들의 안전한 봉사활동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전달식에는 HN청년권리협의회 관계자와 (재)하남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인 하남시장 등이 참석해 기부물품을 전달하고, 자원봉사자들의 안전한 활동 환경 조성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 의지를 다졌다. HN청년권리협의회가 기부한 썬크림 200개는 하절기 야외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하는 자원봉사자들에게 배부되어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봉사활동을 할 수 있도록 활용될 예정이다. HN청년권리협의회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자원봉사자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기부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재)하남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자원봉사자를 위한
(비전21뉴스) 파마스퀘어 하남점이 지역사회 이웃들의 건강한 삶을 응원하기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하남시푸드뱅크는 지난 7월 7일 파마스퀘어 하남점으로부터 약 900만 원 상당의 건강기능식품 2종(총 900개)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경제적 어려움과 건강관리 부담이 큰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물품은 하남시푸드뱅크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 가정과 독거노인 등 건강관리가 필요한 이웃들에게 순차적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최민우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건강을 지키는 데 의미 있는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서 나눔의 가치를 꾸준히 실천하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점복 회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파마스퀘어 하남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건강기능식품은 꼭 필요한 분들에게 신속하고 공정하게 전달해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하남시푸드뱅크는 하남시사회
(비전21뉴스) 하남시 감북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7월 2일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기 위해 ‘2026년 삼계탕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새마을협의회·부녀회 회원들은 이틀에 걸쳐 직접 재료를 손질하고 삼계탕을 조리·포장했으며,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관내 경로당 8개소 어르신들과 취약계층 21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뜻깊은 시간도 함께 가졌다. 박영철 감북동 새마을협의회장과 김용화 감북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힘이 됐으면 하는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 없이 함께하는 감북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감북동장은 “올해도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해주신 새마을협의회·부녀회 회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모두가 행복한 감북동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감북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매년 김장 나눔, 계절 음식 지원,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비전21뉴스) 지난 7일,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은 LH미사강변17단지주거행복지원센터와 함께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지역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우리마을 무더위 그만!' 프로젝트 2탄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미사강변17단지 내 야외 쉼터에 차광막을 설치하여 생활권 가까이에서 무더위를 피할 수 있는 그늘 공간을 마련하고, 고령자와 독거노인, 장애인, 저소득 가구 등 폭염에 취약한 주민들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해당 쉼터는 지난 2020년 코로나19 시기, 무더위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지역주민들이 안전하게 쉴 수 있도록 차광막이 설치된 바 있으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 기존 시설의 노후화가 진행되어 주민들이 다시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재정비 차원에서 추진됐다. 또한, 복지관과 미사강변17단지주거행복지원센터는 사전 현장 확인과 네트워크 회의를 통해 주민 이용이 많고 지붕이 설치되지 않은 야외 쉼터 5개소를 선정하여 각 쉼터에 차광막과 안내 팻말을 설치했으며, 주민 누구나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실외 무더위 쉼터를 조성하여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만나 안부를 나누고
(비전21뉴스) 하남시 덕풍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는 지난 7일 관내 어르신들과 취약 가구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덕풍3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식재료를 손질하고 정성껏 삼계탕을 만들었으며, 오후에는 관내 어르신과 저소득 취약계층 50여 가구에 삼계탕을 전달했다. 박정자 새마을부녀회장은 “무더위로 지치기 쉬운 시기인 만큼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삼계탕을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선희 덕풍3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정성을 다해 삼계탕을 준비해 주신 새마을협의회·부녀회 회원분들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덕풍3동은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함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비전21뉴스) 하남시는 8일 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직원과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7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 열린 이번 월례회의는 적극행정과 규제개혁을 통해 시정 발전에 기여한 공직자를 격려하고, 우수 행정사례를 시민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째, 감일 하수처리장 증설사업, 원인자부담금 235억 원 확보 시는 이날 성과시상금 심사를 거쳐 총 19개 부서 24건에 대해 5,780만 원의 성과시상금을 지급했다. 이 중 하수도과의 ‘감일 하수처리장 증설사업 원인자부담금 확보’는 7년 이상 끌어온 하수처리장 건설 증액분을 2025년 말 235억 원을 납부(LH)받은 성과로 3,000만 원이 지급됐다. 이는 하남시가 2017년 성과시상금 제도를 도입한 이후 단일 사례 기준 역대 최고액이다. 시상금은 친환경사업소장 등 기여자 4명에게 배분될 예정이다. 이는 행정안전부 '행정업무의 운영 및 혁신에 관한 규정' 개정(2026. 1. 성과급 최대 3천만 원 지급)을 선제적으로 반영해 '하남시 성과관리 및 평가에 관한 규칙'을 전부개정(2026. 5.)함으로써 지급 근거를 마련한 것이
(비전21뉴스) 미사고등학교는 7월 7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교내 외국어학습실에서 학부모회를 중심으로 '2026 찾아가는 학부모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미사고 학부모회가 주도적으로 기획한 프로그램으로, AI 시대에 맞는 자녀의 학습 로드맵 작성과 입시전략 수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호서대학교 경영학부·경영대학원 겸임교수인 이인규 교수가 맡아 생성형 AI 확산에 따른 교육환경 변화와 올바른 AI 활용 기준, 구글 생태계 프로그램을 활용한 자기주도학습 지원 방안 등을 소개한다. 특히 학부모들이 실제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시연과 실습 중심으로 진행해 자녀의 학습과 진로 설계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을 통해 학부모들은 AI 시대의 교육 변화를 이해하고, 자녀의 자기주도학습과 진로 설계를 효과적으로 지원하는 방법을 익히는 한편, 올바른 AI 활용 문화를 가정에서 함께 만들어갈 수 있는 역량을 기르게 된다. 황인숙 교장은 "AI 시대에는 학부모의 이해와 역할이 자녀의 성장에 더욱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며 "이번 교육이 변화하는 교육환경과 입시제도를 이해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