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부천여성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부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7월 13일 석왕사에서 지역사회 기반 청소년안전망 지원체계 확대를 위해'부천형 1388청소년지원단 후원지원단 업무협약 체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부천여성청소년재단 이강인 대표이사가 참석해 지역사회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축하의 뜻을 전했다. 부천형 1388청소년지원단은 후원지원단을 포함하여 6개의 함께지원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후원지원단은 기업․단체․개인 후원자가 참여하여 위기 청소년에게 필요한 후원금 및 후원물품과 관련 서비스를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에 참여한 석왕사는 부천시 원미구 보운산에 자리한 대한불교조계종 직할사찰로 올해 창건 50주년을 맞이했으며, ‘바른 불교, 실천 불교’를 내세우며 도심 속의 포교 사찰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석왕사는 단순한 종교공간을 넘어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공동체의 구심점 역할을 하며 체험형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별도의 사회복지법인을 설립하여 지역사회복지관 및 어린이집 등에서 다양한 사회복지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비전21뉴스) 부천시 전국 최초로'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아동 보호에 관한 조례'개정을 통한 아동학대 일반사례 재발 예방 조기개입 프로젝트 - 노크(Knock) 노크(Knock) ‘우리 아이는 안전한가요?’-사업을 부천시와 부천시아동보호전문기관이 함께 7월부터 본격적으로 가동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부천시가 지역 특성을 반영해 2025년말 조례를 개정하고, 부천시아동보호전문기관과 협력하여 일반사례 단계부터 예방적 지원체계를 구축한 첫 사례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이는 아동학대 발생 이후 대응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견하고 지원하는 예방 중심의 지역사회 아동보호체계로 전환하는 새로운 모델로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현재 사업은 부천시가 일반사례 대상 가정을 발굴·연계하고, 부천시아동보호전문기관이 가족기능 회복 프로그램, 양육코칭, 심리·정서 지원 등 맞춤형 서비스를 수행하는 사업으로 향후, 예방 중심의 개입이 가족기능 회복과 양육환경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효과가 기대된다. 부천시 아동보호대응팀 신재호 팀장은 "아동학대 예방은 문제가 발생한 이후 대응하는 것보다 위험 신호를
(비전21뉴스) 이천시는 7월 15일부터 8월 11일까지 '2026년 이천시 사회조사' 조사요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사회조사'는 시민 삶의 질과 관련된 관심사와 주관적 의식에 관한 사항을 조사해 사회변동 상태를 파악할 수 있는 지역 통계자료를 생산하고, 각종 정책 방향 설정의 기초자료를 마련하기 위해 실시한다. 조사는 △가구·가족 △환경 △보건의료 △안전 등 총 50여 개 항목에 대해 가구방문 면접조사와 비대면 자기기입식조사, 인터넷조사 방식으로 진행한다. 모집인원은 총 20명으로 조사관리자 4명과 조사원 16명이며, 계약 기간 중 업무에 전념할 수 있는 만 18세 이상의 성인으로 응답자와의 소통 등 조사 업무 수행이 원활한 시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신청은 7월 15일부터 8월 11일까지 이천시청 누리집(홈페이지) 이천소식 – 채용정보 – 채용공고의 '2026년 이천시 사회조사 채용공고' 관련 서식을 작성해 전자우편으로 접수하거나, 이천시청 6층 정보통신담당관을 방문해 직접 제출하면 된다. 조사요원 최종 합격자는 8월 19일 이후 개별 통보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
(비전21뉴스) 이천시 증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레이더ON' 사업(길거리 캠페인)을 지난 7월 15일 증포사거리에서 실시했다. '복지레이더ON' 사업은 연 4회 이상 복지사각지대 인식개선 캠페인을 실시해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발굴하는 증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이다. 임종대 민간위원장은 “'복지레이더ON' 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을 갖고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완규 증포동장은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계신 분들을 발굴하고자 노력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사각지대 없는 증포동을 만들어 나가는 데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증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을 위해 조직된 주민 협력망(네트워크)이다.
(비전21뉴스) 양주시 회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4일 초복을 맞아 관내 저소득 및 취약한 독거노인 등 50가구를 대상으로 ‘초복맞이 복달임 행사’를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게 보양식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대상 가정을 방문해 삼계탕을 전달하고 대상자들의 건강 상태와 안부를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생활 속 어려운 점이 있는지 함께 확인하며 정서적인 지지를 제공하는 등 복지 사각지대 예방에도 힘썼다. 최상용 공동위원장은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삼계탕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이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나눔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연분 회천1동장은 “폭염이 이어지는 시기에 이번 복달임 행사가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세심하게 살피고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비전21뉴스) 가평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7월 14일 오후5시 가평군체육회 회의실에서 은퇴자를 대상으로 '2026년 은퇴자 자원봉사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며 은퇴 이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새로운 자원봉사 활동의 첫걸음을 마련했다. 이번 교육은 은퇴자의 풍부한 경험과 삶의 지혜를 지역사회와 연결하고, 자원봉사에 대한 이해와 참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기초소양교육과 풍선아트 체험교육으로 구성됐으며, 자원봉사의 가치와 기본 소양을 익히는 것은 물론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재능을 직접 배우는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 1차시 기초소양교육에서는 자원봉사의 의미와 역할, 자원봉사자의 자세 등 기본적인 소양을 배우며 봉사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이어 진행된 풍선아트 교육에서는 다양한 풍선 작품을 직접 제작하며 행사와 축제, 다양한 봉사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기술을 익혔다. 교육에 참여한 은퇴자들은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며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새로운 봉사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번 교육은 단순한 체험에 그치지 않고 실천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참여자들은 오는 8월 생활체전 개막식
(비전21뉴스) 15일, 여주시 새마을지도자 오학동 협의회와 부녀회는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과 불우이웃에게 우리 농산물을 기부하기 위해 사랑의 텃밭 가꾸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른 새벽부터 시작된 이번 활동은 들깨를 수확해 들기름을 짜 관내 경로당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회원들은 이른 시간부터 한마음으로 구슬땀을 흘리며 정성껏 들깨를 심었다. 특히 이날은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새마을부녀회원과 새마을지도자들은 작업을 멈추지 않고 서로 힘을 모아 파종을 이어갔다. 현장에는 오학동장도 함께 참여해 회원들과 나란히 들깨를 심으며 봉사활동에 힘을 보탰다.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앞으로도 들깨 재배와 수확, 들기름 생산까지 정성을 다해 준비해 지역 어르신들이 이용하는 경로당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계획이다. 오학동장(김병선)은 "비가 오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에 앞장서 주신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비전21뉴스) 대신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대신면 새마을 부녀회는 지난 14일 초복을 맞아 ‘어르신 한 끼 뚝딱! 밑반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무더위에 지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삼계탕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새마을 부녀회 회원들은 행사 전날부터 재료를 손질하고 정성껏 삼계탕을 끓여 준비했으며, 고소한 인절미를 함께 준비해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50여 명에게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었다. 특히 이번 반찬봉사는 대신면 지사협과 대신면 새마을 부녀회가 매월 진행하는 정기 밑반찬 봉사에 그치지 않고 대신면 남녀새마을회가 함께 힘을 모아 초복 맞아 600인분의 삼계탕을 정성스레 더 준비하여 각 마을 어르신들을 초대해 대접하는 등 풍성함을 더해 지역사회에 더욱 깊은 울림을 주었다. 송은섭 대신면 새마을지도자회장과 강정애 새마을부녀회장은 “어르신께서 ‘무더위에 이렇게 챙겨줘서 고맙다’고 말하며 밝게 웃으시는 모습을 보니 더운 날씨도 잊게 됐고 함께 봉사해준 회원들에게 고맙고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상윤 대신면장은 “더
(비전21뉴스) 여주시 여흥동 점봉2통 변희택 통장은 지난 14일 직접 재배한 감자 30박스(300kg)를 여흥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변희택 통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정성껏 수확한 감자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하며 꾸준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변희택 통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감자를 수확하여 기탁하게 됐다"고 전했다. 김영수 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변희택 통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감자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